영통 상속소송을 구성하는 절차들
같은 사건이라도 쟁점에 따라 법원과 절차가 달라집니다.
가정법원 비송 절차
· 상속재산분할심판: 분할 방법을 법원이 직권으로 결정
· 기여분 심판: 부양·재산 형성 기여를 상속분에 반영
지방법원 민사 소송
· 유류분 반환 청구: 증여·유증으로 침해된 최소 상속분 회복
· 유언 무효 확인: 유언 형식 흠결·의사 능력 부존재를 다툼
· 사해행위 취소: 임의 처분된 상속재산을 되돌려 놓는 절차
· 상속인 지위 확인: 상속인 자격 자체를 다투는 본안
각 절차는 관할·기간·증거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동시에 진행할지, 순차로 진행할지의 판단이 사건 전체의 흐름을 결정합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