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의와 심판, 실제 체감되는 차이
두 경로의 차이를 '비용과 기간' 외의 관점에서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협의분할
· 상속인 전원 합의가 전제,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불가
· 합의 내용은 법정 지분과 달라도 자유롭게 설계 가능
· 세무·등기 비용을 포함해 조건 패키지로 묶기 쉬움
· 법원 개입 없음
심판분할
· 단독 청구 가능, 반대자가 있어도 진행됨
· 분할 방법은 법원이 직권으로 선택 (현물·가액·경매)
· 결정에 강제 집행력이 있어 이행 거부 시에도 실현 가능
· 감정·조사 비용과 6개월 이상의 기간을 감수
양평에서 협의 여지가 남아 있다면 심판 직전까지 협의를 시도하는 편이 실익이 큽니다.




